SHGUARD
Smart Home Care & Safety Management System — SIDEM 전 기능 + 화재 · 음성 · 낙상 · 이상행동 (2차 제품)
집이 먼저 묻고, 대답이 없을 때 알립니다
SHGUARD는 SIDEM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품고 화재·음성·낙상·이상행동을 더한 확장 구성입니다.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이상이 보이면 장치가 먼저 말을 겁니다.
- SIDEM 전 기능 포함 — 앱과 알림 방식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 화재 징후 · 응급 키워드 · 낙상 · 생활 패턴 이상
- 양방향 음성 통화로 현장과 바로 연결
- 현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IDEM에 들어 있던 것은 전부 그대로입니다
빈집 침입 감지
전후 15초 맥락 판정
SOS 비콘
도난 방지 비콘
보호자 전원 동시 알림
장치 간 중계
앱 셀프 설치2차에서 더해지는 것
아래 기능은 개발 진행 중이며, 완성 시점은 별도로 안내합니다.

화재 징후 감지
연기와 열을 함께 봅니다. 감지되면 보호자 알림과 함께 집 안에 경고음을 냅니다.

양방향 음성 통화
앱에서 집 안과 바로 통화합니다. 알림을 받고 상황을 확인하기까지 다른 수단이 필요 없습니다.

응급 키워드 인식
“살려줘” 같은 위급한 말 한마디를 집 장치가 알아듣고 바로 전달합니다.

낙상 · 무동작 감지
레이더가 쓰러짐이나 장시간 움직임 없음을 알아챕니다. 카메라 없이 판정합니다.

생활 패턴 이상 감지
늘 7시에 일어나시던 분이 정오까지 기척이 없으면 이상으로 봅니다. 시간대별 생활 스케줄과 비교합니다.

능동 안부 확인
이상이 보이면 장치가 먼저 “괜찮으세요?”라고 묻습니다. 대답이 없을 때만 위급으로 확정합니다.
사고 '직전'의 정황을 잃지 않습니다
사고가 난 뒤에 녹음을 시작하면 가장 중요한 순간은 이미 지나간 뒤입니다. 장치는 소리를 항상 짧게 돌리며 지우고 있다가, 사고로 판정된 그 순간의 앞뒤 구간만 묶어 보냅니다.
- 평상시 음성은 장치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사고로 판정된 구간만 전송, 오탐이면 그 자리에서 폐기
- 알림에 그 순간 소리가 함께 와서 오작동인지 바로 판단
- 같은 방식을 레이더 포인트에도 그대로 적용

순환 버퍼 기반 전후 맥락 결합 (청구항 1·12)
감지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쓰러지신 것 같다”와 “쓰러지셨다”는 다릅니다. 확정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1
이상을 산출합니다
등록해 둔 시간대별 생활 스케줄과 실시간 감지 상태를 맞춰 보고, 스케줄을 벗어났거나 무동작이 길어지면 이상도를 올립니다.
- 2
장치가 먼저 묻습니다
이상도가 기준을 넘으면 실내 장치가 현장에서 음성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이 단계에서 정상 응답이 오면 알림은 나가지 않습니다.
- 3
무응답일 때만 위급으로 확정합니다
응답이 없으면 그때 알람을 만들어 보호자 전원과 연계 기관에 등급별로 동시에 통보합니다.
왜 한 번 더 묻는가
바로 알리면 오경보가 쌓이고, 오경보가 쌓이면 사람은 알림을 끕니다. 한 단계를 두어 확정의 정확도를 올리는 것이 결국 반응 속도를 지키는 길입니다. 왼쪽 도면은 스케줄 로드부터 최종 통보까지의 전체 절차입니다.

동적 이상도 분석과 능동적 안전 확인 (청구항 20·26)
개인정보는 약속이 아니라 설계로 지킵니다
“안 보겠다”가 아니라, 구조상 볼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실내 카메라 0대
실내에는 카메라가 없습니다. 영상을 취득하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신체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평상시 음성은 나가지 않습니다
소리는 장치 안에서 몇십 초 단위로 지워지며 돌 뿐이고, 사고로 판정된 구간만 전송됩니다.

명시적 사전 동의
녹음·전송이 필요한 기능은 미리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동작합니다.

오탐은 즉시 폐기
사고가 아니라고 판정되면 모아 둔 구간을 그 자리에서 버립니다. 쌓아 두지 않습니다.

종단간 암호화
장치에서 서버, 서버에서 보호자 휴대폰까지 암호화된 경로로만 오갑니다.
이런 곳에 씁니다
혼자 계신 부모님 댁
지자체 · 복지기관 돌봄 사업
요양시설 · 실버타운
아파트 · 주거단지
독거 가구 안전 관리자주 묻는 질문
지금 살 수 있나요?
집 안의 소리를 계속 듣고 있는 건가요?
부모님이 감시받는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낙상 감지는 카메라 없이 되나요?
SIDEM을 먼저 쓰다가 바꿀 수 있나요?
※ 본 제품군의 기술은 특허출원 10-2026-0102043으로 출원되어 심사 중입니다. 도면은 출원 명세서의 도면입니다.
구성 및 사양
| 제품 단계 | 2차 제품 — SIDEM 전 기능 포함, 개발 진행 중 |
| 포함 | SIDEM 전 기능 (침입 감지 · 전후 15초 판정 · SOS 비콘 · 도난 방지 비콘 · 보호자 알림 · 장치 간 중계) |
| 추가 감지 | 화재 징후 / 응급 키워드 / 낙상·장시간 무움직임 / 생활 패턴 이상 |
| 상황 맥락 음성 | 평상시 최근 10~30초만 메모리에서 덮어쓰기, 이벤트 발생 시에만 전후 구간을 결합해 전송 |
| 능동 안전 확인 | 이상 판단 시 장치가 먼저 안내 음성으로 확인, 무응답·비정상일 때만 위급 확정 |
| 양방향 통화 | 앱에서 현장 장치와 즉시 음성 통화 |
| 실내 구성 | mmWave 레이더 (카메라 미사용 — 영상 미취득) |
| 실외 구성 | 카메라 + 레이더 + 라이다 3중 융합 (별도 단계) |
| 프라이버시 | 사전 동의 후 활성화, 저장·전송 암호화, 위급 무관 데이터 자동 파기, 오경보 음성 즉시 폐기 |
| 대상 | 독거 어르신 · 치매 가정 · 요양시설/실버타운 · 지자체 돌봄 사업 |
| 연동 | 보호자 다수 동시 알림, 관제센터·기관 연계 (별도 단계) |
| 특허 | 출원 10-2026-0102043 (심사청구) |